서울의 마지막 택지지구 신도시로 조성되는 마곡 신도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서울시의 마지막 계획 신도시로 희소성과 함께 자족형 도시로 조성됨으로써 그 미래가치에 주목을 받고 있다.

마곡지구는 특히 대기업 50여개가 입주하는 등 기업형 도시로 개발되면서 그 풍부한 배후 수요로 인한 기대감이 임대수익형 상품인 오피스텔 투자 열기로 확대되고 있다.

마곡지구는 제2의 판교로 불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데다 ‘In-서울’ 프리미엄까지 가지고 있어 파급효과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LG그룹을 필두로 롯데그룹, 대우조선해양, 이랜드그룹, 코오롱그룹, S-Oil, 넥센타이어 등의 대기업들이 마곡지구에 R&D클러스터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LG그룹은 2020년까지 2조4000억원을 투입해 R&D연구시설(사이언스 파크) 짓고 있다.

대다수 부동산 전문가들은 삼성이 들어선 수원과, 각종 IT기업들이 자리를 잡은 판교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인 사례에서 ‘대기업 진출=불패’ 공식이 생겨나며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마곡지구는 젊은 연구 인력들이 몰려올 것으로 예상돼 소형 오피스텔 투자 유망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미 입주를 시작한 오피스텔들 역시 김포공항 근무자나 항공사 승무원, 도심 직장인들의 주거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가 발산역 도보 1분 거리 초역세권 상업지역에 오피스텔, 상가를 분양 중이다. 1200여 개의 병상을 갖춘 마곡이화의료원과 가장 가까운 오피스텔인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출입구인 발산 역세권에 위치하며 마곡지구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이전으로 투자성이 높은 오피스텔이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발산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으며, 마곡지구의 1%에 속하는 상업지구 B8-4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하 B1층~B5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층~3층 근린생활시설인 상가가 입점하며, 4~14층은 오피스텔로 218실로 구성 분양가는 비교적 저렴한 3.3m²당 800만원 대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전통적으로 원룸 오피스텔도 비교적 빠른 시기에 분양이 마감되지만 희소성이 높은 투룸 오피스텔은 더욱 빨리 분양되는 경향이 있다”며 “마곡지구의 투룸 이상의 오피스텔은 전체적으로 15%도 안돼, 희소성과 투자가치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현재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원룸 오피스텔 분양 마감 이후, 회사보유분인 투룸 오피스텔 로얄층 일부 잔여세대와 상가를 동시 분양 중이며 모델하우스는 5호선 발산역 현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02) 522-03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