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규한과 모델 한혜진이 ‘스타일 라이킷’를 통해 바캉스 시즌 ‘썸’ 타는 남녀들을 위한 특급 아이템을 공개한다.

이규한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스타일 라이킷’의 녹화에서 직접 바캉스를 떠나 호텔 선정부터 여행지에서의 스타일 연출법까지 속속들이 전달했다.

두 사람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 최근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 호텔을 찾아가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고 돌아왔다. 이미 입소문이 난 이 곳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호텔스’에서 국내 최초로 인정받은 호텔로 독창적인 건축, 디자인, 서비스가 특징이다.

바다가 탁 트이는 전망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호텔에 도착한 이규한과 한혜진은 특별 출연한 모델 3인방 정호연, 주선영, 정동규과 함께 화보촬영 미션을 수행했고, 캐리어와 파우치를 공개하며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휴양지에서 ‘썸’ 타는 남녀들을 위한 팁도 전달한다. 한혜진은 사롱, 반다나, 래시가드 등 활동성 좋은 아이템으로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이규한은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이색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은 오는 27일 밤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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