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교신도시에 관공서 이전에 따른 공무원 이주 수요 및 관련업체 임대수요가 풍부해 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 지역 부동산이 활황을 맞고 있다. 광교신도시에는 2018년 준공예정인 경기도청 신청사, 수원 컨벤션센터와 2019년에는 수원고등법원, 고등검찰청 이전, 경기도청역을 중심으로 테크노밸리, CJ올인원 R&D센터, 비즈니스센터, 아주대, 아주대병원, 경기대 및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등이 있으며, 13만 여명의 배후수요는 광교신도시내 수익형 오피스텔의 투자가치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광교신도시에서 ‘광교유니코어’가 분양을 시작해 모델하우스에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광교신도시 4-6블럭에 들어서는 광교 유니코어는 오피스텔,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지하 5층~지상 15층, 오피스텔 494실(전용면적 20.43㎡) 및 근린생활시설 약 3302㎡, 업무시설 3,812㎡으로 조성된다. 대지면적 4278.80㎡, 연면적 33,138.74㎡, 2개동, 주차능력은 515대가 계획되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광교사거리(경기도청역)에는 최근에 호반건설에서 준공된 주상복합단지내에 롯데마트와 애비뉴프랑이 입점되어 주말에는 줄서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진다고 전문가는 말했다.

광교유니코어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업무 및 상업시설이 위치하여, 자체수요 확보 및 생활기반시설 접근성이 양호하며 오피스텔이 2개동으로 분리되어 세대간 조망 및 프라이버시 확보에 장점을 가지고 있다. 1~2인 가구를 위한 고객 맞춤형 공간 설계와 넉넉한 수납공간은 물론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콤펙트한 공간구성으로 싱글라이프를 위한 최적의 공간을 제공한다.

교통으로는 신분당선(경기도청역) 이 개통(2016년 2월 예정)이 되면 광교신도시에서 강남역까지 10정거장에 불과하다. 경기도청역을 이용해도 강남역까지는 30분대 진입이 가능해 교통면에서도 입지가 탄탄하다. 2018년 개통예정인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1단계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양재IC에서 광교까지 약 18분내 빠른 이동도 기대할 수 있다.

사상 초저금리 1% 시대의 대안으로 수익형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에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익형 부동산 시장은 투자자들로 열기가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광교 테라스힐 오피스텔, 동탄 테크노타워 오피스텔, 문정테라스 오피스텔, 성남 센트럴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용인 센트럴 코업 오피스텔, 공덕역 블루마리 오피스텔, 기흥역 센트럴 푸르지오 오피스텔 등이 분양 중에 있으며 이중에도 광교유니코어 오피스텔은 최고의 입지에 최고의 투자처로 더욱 더 주목 받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모델하우스 방문 시 원활한 관람 및 상담을 위해 담당직원 상담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예약한 뒤 방문하시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대표문의: 1644-9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