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5808억원 규모의 소형무장헬기(LAH) 체계개발 사업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2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육군에서 운용 중인 노후화된 공격헬기를 대체하기 위해 신기종의 소형무장헬기(LAH)를 개발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5808억원 규모의 소형무장헬기(LAH) 체계개발 사업 상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5.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2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육군에서 운용 중인 노후화된 공격헬기를 대체하기 위해 신기종의 소형무장헬기(LAH)를 개발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