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단통법 시행 이후, 정해진 보조금만큼만 받게 된 소비자들 사이에 스마트폰이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 싸게 살 수 있는 법, 스마트폰 저렴하게 구입하는 법 등을 연일 검색하고 있다.결혼부터 말하자면, 단통법 이후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값비싼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공시지원금 내에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아 매일 더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기분 좋은 스마트폰 가입센터 ‘마이폰’은 매일 선착순으로 200명에 한해 공시지원금 내에서 최대 혜택을 통한 최저가 구매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이용하면 훨씬 저렴하게 스마트폰을 구입하면서도 유용한 사은품까지 덤으로 챙길 수도 있다.마이폰의 선착순 이벤트는 갤럭시S6, 갤럭시노트4,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 G3 CAT.6 등 최신 모든 스마트폰에 해당하며, 매일 선착순 200명이 공시지원금 내에서 최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 가입자들에게는 USB어댑터, 고급셀카봉, 방수팩, 하드케이스, 차량거치대, 액정필름 등의 기본 사음품도 풍부하게 제공된다. 추가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샤오미배터리, 미니가습기도 택 1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최신 LTE스마트폰 가입 상담 신청도 부담 없이 이용해볼 수 있다.마이폰 관계자는 “단통법 이후 애플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 삼성 갤럭시S6, 갤럭시S6엣지 등의 할부원금이나 보조금, 공시지원금 등을 문의하는 이들이 많다”며, “정직한 스마트폰 구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될 수 있는 한 오래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마이폰 선착순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 종료될 예정이다. 스마트폰 저렴하게 구입하기에 대한 내용은 마이폰 공식 홈페이지(http://mypon.co.kr)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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