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롯데카드는 다음달 1일(수요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롯데카드 ‘MOOV The Masterpieces’ 시리즈 여섯번째 상영작으로 베르디의 오페라 작품 ‘아이다’를 개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수요일, 토요일 두 차례 정기 상영한다
상영관은 건대입구, 월드타워, 김포공항, 홍대입구, 수원, 브로드웨이, 대전, 수완, 울산, 부산본점 등 10여개 관이다. 롯데카드 결제 시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20% 현장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하여 관람권 1+1 특별 혜택도 동시에 제공된다.
MOOV시리즈는 롯데카드의 문화, 스포츠, 교육 등 고객행사 마케팅 브랜드다. 이 가운데 MOOV The Masterpieces 시리즈는 고객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현지에 방문하지 않고도 유럽 최고의 오페라 명작 12편을 국내 영화관에서 생생한 화면과 음향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아이다에 앞서 ‘세이바의 이발사’, ‘벤베누토 첼리니’, ‘토스카’, ‘파리오페라발레 갈라쇼’, ‘후궁탈출’ 등 5편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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