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예정화의 집안 이력이 화제다.

예정화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부모님 역시 운동을 한다고 언급했다.

예정화는 “아버지가 취미로 보디빌더를 하신다”라며 “63년생인데도 지난 달 보디빌더 대회에 나가 1등을 했고, 며칠 전엔 2등도 했다. 이젠 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도 부르더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도 운동을 좋아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