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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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부산을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가 착률 중 미끄러졌다.현지시간으로 5일 오전 3시 6분 가량 부산발 괌행 대한항공 KE2115편은 괌 공항에 착륙하다 미끄러졌지만 다행이 활주로로 들어와 멈췄다.여객기가 파손되지 않았고, 부상자도 없었다. 해당 비행기에는 유아 4명을 포함한 승객 75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 때문에 괌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여객기 출발이 14시간 동안 지연되었다.대한항공은 해당 여객기를 괌 현지에서 점검키로 결정하기로 결정하고 괌에서 부산으로 돌아오는 여객기는 대체편을 투입했다.이번 사고에 대해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조사 여부를 검토하는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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