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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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머님은 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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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현주를 쫓아낸 추경숙이 일자리를 알아보고 다녔다.7월 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11회에서는 갈비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추경숙(김혜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추경숙은 늘 누워만 있었다. 수경(문보령 분)은 수경에게 “화장도 하고 좀 나가라”고 말했다.경숙은 정신을 차려, 다시 경숙답게 옷을 입고 친구의 레스토랑에 찾아가 거기서 일해보겠다고 했다. 그러나 친구는 이 일도 쉬운 것이 아니라며 거절했다.

일자리를 구해야하는 경숙은 구인광고를 살펴보았다. 요양 보호사, 산후 조리원 등 힘들고 폼이 나지 않는 직업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경숙은 그 중 광고 모델을 구하는 내용을 보고 해당 사무실에 찾아갔다.그쪽에서는 경숙을 보며 “심히 젊어보이지 않는다”라며 영 마음에 들지 않아 했다. 그러나 경숙은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고 결국 수영복 심사까지 받게 되었다. 그러나 업체 측은 “흐물흐물하다”라며 결국엔 거절했다.경숙은 집에 돌아와 염순(오영실 분)을 보았다. 경숙은 갑자기 염순을 데리고 파출부 사무실에 갔다. 염순은 파출부 일하는 것을 싫어했다.결국 경숙은 염순과 함께 갈비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했다. 아들도 죽은 마당에 경숙이 할 수 없는 일은 없었다.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일이었다. 하지만 경숙은 갈비집에서 성추행을 당했고 싸움에 휘말리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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