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 아동과 개를 차 안에 두면 안되는 이유
[헤럴드시티=펫뉴스팀]조금이라도 더운 날에 개를 차 안에 두고 내리면 위험해요!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더운 날 아동이나 개를 차 안에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를 보도했다.가구점을 방문하느라 4시간 동안 개를 차에 방치했다가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을 예를 들면서 방치의 위험성을 언급하였다.
설사 실외 온도가 뜨겁지 않은 날씨에도 밀폐된 차안의 온도는 시간이 흐를수록 급속히 오른다고 한다. 뜨겁지 않은 날씨라고 볼 수 있는 실외 21도일지라도 불과 30분만 지나도 온도가 2배 가까이 오르는 것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동은 체온 41도에 열사병으로 사망할수 있으나, 개의 경우 평균적으로 차 안 온도가 섭씨 38도만 되도 사망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더운 날씨에는 차 안에 30분만 방치해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따라서 다가오는 여름,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밀폐된 차 안에 개를 두고 내리는 것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차 안에 홀로 두고 내리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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