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이 4일 오후 한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일본으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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