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성시경과 유세윤이 사연 속 재현에 나섰다.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성시경과 유세윤이 사연 속 재현에 나서며 웃음을 자아냈다.마녀사냥 MC들과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는 남자 송재림이 출연해 당혹스러운 출사표부터 자신만의 키스 에티켓까지 숨김없이 공개했다.송재림은 자신의 이야기 수위가 궁금한 듯 mc들에게 물었고, mc들은 송재림이 압력을 묻는 마사지사 수준이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세윤은 마사지사에게 마사지를 받다가 더 세게 해달라 주문했는데 상대방이 한숨을 쉬었다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거의 살다시피 집에 놀러 오는 연하 썸남이 여자 주인공에게 어떤 스킨십도 하지 않는다는 사연이 전해졌고, 송재림은 마음이 있는 것 같다며 그린라이트를 눌렀다. 송재림은 남자가 자신의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취한 액션이었을 거라 설명했고 신동엽도 설득된 듯 그린라이트를 눌렀다.성시경은 세상에 그런(?) 남자들이 있다면서 감정없이 여자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다 했고, 지금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술 먹었을 때 화두를 먼저 던지라면서 남자의 무반응만을 탓하는 것은 너무 수동적이라 전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허지웅은 사연녀의 배 위에 남자가 발을 올려 놓고 자더라 했고 신동엽은 어느 다리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여자의 한방이 부족한 것 같다 지적했고 제한적인 공간에서 간지럼을 태우면 점점 가까워진다 했다.그렇게 팔 베개를 하기는 쉬운데 그 이상을 넘는 게 어렵다며 5초의 법칙을 전했고, 성시경은 나이스가이 콤플렉스 혹은 정말 친한 친 누나처럼 지내는 경우일 수도 있다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직접 물어보라 했다.송재림은 사람들이 화법을 사용할 때 상대방의 말투를 따라하면 더욱 가까워진다며 똑같이 몸으로 대응하라 했다. 이에 성시경과 유세윤이 서로 다리를 올리며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거야’ 라는 말을 꺼내며 웃음을 자아냈다.성시경은 곽정은이 많이 쓰던 방법이라면서 택시에서 내리기 전 뽀뽀를 한 번 하고 내려보라 조언했고 신동엽은 혀를 조금 내밀어보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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