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주연 기자] 막내커플 육성재와 조이가 손잡기에 성공했다. 오늘(4일) 방송 분에서는 육성재에게 선물 받은 귀걸이를 할 수 없던 조이가 용기를 내어 귀를 뚫기 위해 육성재와 함께 피부과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조이가 안절부절하자, 육성재가 힘이 돼주겠다고 약속한 것 드디어 진짜 귀를 뚫어야 할 순간이 다가오고, 긴장한 채 떨고 있는 조이를 본 육성재는 그 모습이 너무 귀엽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연신 “귀엽다”를 연발했다. 이어 육성재는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재미있는 얘기를 늘어놓지만, 정신없는 조이의 귀에는 잘 들어오지 않았다고. 잔뜩 얼어 있는 조이를 지그시 바라보던 육성재는 “내 손 잡아”라며 손을 내밀고, 갑작스러운 육성재의 제안에 수줍은 듯 조이는 손으 잡았다. 이로써 처음으로 손을 잡게 된 두 사람! 과연 조이는 손잡기에 힘을 얻어 귀 뚫기에 성공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육성재♥조이 쀼의 모습은 오는 4일(토)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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