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아들 민국이의 열연이 화제다. 지난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민국이가 ‘시골쥐와 서울쥐’ 열연을 펼쳐 보는 이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각자의 역할을 분담하고 ‘삼둥극장’을 열었다. 특히 민국이는 해설에 이어 혼신의 아빠 쥐 연기를 선보이며 “사다리가 너무 길어서 좁은데 들어갈 수가 없다. 하하하”라며 웃음소리까지 연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대한이와 만세가 두려움에 떨며 살려달라고 하자, 민국은 “얘들아 지금 뭐하고 있니”라며 1인 다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극장 민국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극장 민국, 밍배우 수준급 연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극장 민국, 밍배우 진짜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극장 민국, 역시 송일국 아들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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