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송재림이 출연했다.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송재림은 부모님이 허니문베이비로 자신을 낳았다며 손동작을 곁들여 mc들로부터 저지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마녀사냥 MC들과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는 남자 송재림이 출연해 당혹스러운 출사표부터 자신만의 키스 에티켓까지 숨김없이 공개했다.벌떡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mc들은 벌떡주 모양을 보면서 품평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결국 그 정체불명(?)의 뚜껑이 잔임이 밝혀졌다. 신동엽은 이 술을 마시면 아침에 벌떡 일어나 만들어진 술이라 전했고 허지웅은 먹어 본 적이 있다며 다른 mc들의 부러움을 샀다.성시경은 술 맛을 보더니 중국의 홍주같다 말했고 유세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재림이 등장했고 성시경은 송재림에게 이너를 안 입었으면 더 나았을 것 같다 하자 송재림은 에어컨이 나오면 튀어나올(?) 가능성이 있어 이너를 받쳐 입고 나왔다 말해 폭소케 했다.송재림은 마녀사냥을 단 한 번도 안 봤다면서 여자들에 대한 고민거리를 말 하라 해서 나왔다 전했다. 송재림은 여자친구들을 만질 때도 움직여서는 안 된다 했고 그의 오글 어록이 밝혀졌다.유세윤이 좋아할 만한 중2병 감성의 오글어록에 유세윤은 송재림에게 악수를 건넸고, 급기야는 하이파이브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여자 남자 할 것 없이 잘 지내는 송재림이 케미팅이라면서 mc들과의 케미는 어떨지 궁금해 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한편 매력도 모자라서 색기를 뚝뚝 흘리는 남자친구를 보면 볼수록 덮치고 싶어진다는 주인공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 속 커플이 띠동갑이라는 말에 송재림은 자신의 부모님도 띠동갑이라면서 허니문베이비로 태어났음을 밝혔다.그러나 송재림의 손동작이 mc들의 저지를 받았고, mc들은 박수를 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남자로 따지면 정말 힘들 거라면서 하루 종일 일을 하다가 어떤 상태가 되면 짜증이 난다 했고, 성시경은 신동엽이 스튜디오 프로그램만 하는 이유가 그래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사연만 들어봤을 때는 고민이 안 될 것 같다면서 송재림에게 기분이 어떨 것 같은지 물었고, 송재림은 그 날 밤에 대한 부담이 클 것 같다며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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