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바른손이앤에이가 넥슨과 55억원 규모의 모바일게임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코스닥 시장에서는 11시 25분 현재 바른손이앤에이가 9.60% 오른 2340원에 거래됐다.
이번 계약은 2014년 매출액 대비 261.3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11월 12일이다.
한편,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2014년 연 매출 30억 원을 달성하지 못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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