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21 하이트진로)가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도중 8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날리고 있다. 전인지는 이 홀에서 보기를 범하는 등 7오버파 79타로 부진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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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21 하이트진로)가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도중 8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날리고 있다. 전인지는 이 홀에서 보기를 범하는 등 7오버파 79타로 부진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