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상직(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휴스턴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중미 6개국과의 통상장관회담에서 ‘한ㆍ중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한 뒤 6개국 통상장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담에 참석한 중미 6개국 통상장관은 세르히오 델라 또레 히메노 과테말라 경제부장관, 싸르시스 살로몬 로페즈 엘살바도르 경제부장관, 알든 리베라 몬테스 온두라스 경제개발부장관, 올란도 솔라자노 델가디뇨 니카라과 개발상공부장관, 존 폰세카 코스타리카 대외무역부차관, 멜리튼 아로차 파나마 상공부장관 등 이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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