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영재 발굴단’에 아이큐 175의 김영훈 씨가 소개돼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김영훈 씨의 일상이 조명됐다.
27세 청년 김영훈은 세계지능지수재단 3위에 기록돼 있었다. 그는 확률상 300만 명 중의 하나 있는 천재였다.
김영훈은 잘생긴 외모 뿐 아니라 대한민국 천재 모임 멘사 코리아 등 9개의 천재 모임에 가입돼 있는 인재였다.
하루의 대부분을 독서로 보낸다는 김영훈 씨는 3개의 책을 한꺼번에 읽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는 자신이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전교 어린이 회장이 된 날짜를 자리에서 바로 계산해 요일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제작진의 생년월일의 요일을 정확히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훈은 부산에 현재 거주 중이며 철학, 사회학, 언어학을 전공하고 있었다.
그는 “멘사 코리아에서 말하는 IQ로는 220, 표준편차 15로 나타냈을 때 웩슬러 기준으로 175다.
상위 0.00003%다”라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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