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의 ‘한화생명 어린이보험’은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중대 질병을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100세까지 보험료 갱신 없이 보장한다.

기존 어린이보험이 30세 이전에 보장이 종료돼 유아기에 중대한 질병이 발생하면 성인이 되었을 때는 더 이상 추가 보험 가입이 어려운 면이 있었다.

또한 출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천성질환이나 주산기질환을 보장함은 물론, 발병률이 증가하는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의 보장을 100세까지 비갱신으로 보장하기 때문에, 자녀의 평생 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정질병통원특약’으로 급성편도염ㆍ탈장ㆍ바이러스 감염ㆍ결핵과 같은 질병 보장은 물론, 최근 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정신질환 관련 통원 자금도 보장된다.

‘치과의료보장특약’은 충치나 잇몸질환으로 아말감ㆍ레진ㆍ크라운 치료 등을 했을 때 보장 받고 ‘치과통원특약’, ‘안과통원특약’으로 관련 질환 통원보장도 가능하다. ‘응급실내원특약’을 가입하면 응급실에 내원해 진료를 받았을 경우 소액의 진료비도 지급된다. 또한 ‘실손의료보장특약’을 가입하면 실제 발생한 의료비의 최대 90%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잔병치레가 잦은 자녀들을 위해 적합하다. 최저가입 보험료는 월 1만원으로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19세까지이며, 자녀가 2명 이상이면 1%의 가족사랑 보험료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5세 남아가 100세만기 30년납으로 주계약 2000만원(기본형) 및 특정상병통원, 특정질병통원, 치과의료보장, 치과통원, 안과통원, 응급실내원 특약 각 1000만원씩 가입시 월 보험료는 6만2100원이다.(일부 특약은 보험료 갱신 및 80세 만기)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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