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현영이 출연진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억 속으로 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MBC 파일럿 예능 ‘어게인’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어게인’의 뒤풀이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방송 이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게인 #MBC #현영 #방송 #추억 #예능 #송윤아 #차인표 #이계인 #박준규 #홍경인 #윤용현 #박상면 #왕초 추억속으로~~~~잼나당”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방송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이후 뒤풀이 모습으로 드라마 ‘왕초’ 출연 배우들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MBC 파일럿 예능 ‘어게인’은 옛 명작 속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창회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11일 오후 방송된 ‘어게인’ 첫 회에서는 1999년 드라마 ‘왕초’ 출연배우 송윤아, 차인표, 박상면, 이계인, 현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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