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도네시아 관광청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0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 2015)’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30년 전통의 한국국제관광전은 전 세계 60여 개국이 참가해 각 국가의 관광, 여행, 문화를 다양한 콘테츠로 알리는 국내 최대 종합관광박람회다.
다양한 국가의 관광과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 민속공연 관람 및 경품추첨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 관광청 부스에 함께 참여해 가루다항공 브랜드 홍보와 함께 항공 서비스 정보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가루다항공의 취항지인 인기 휴양지 발리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및 당일연결 가능한 롬복, 족자카르타, 반둥 등 다양한 인도네시아 여행지의 항공권 예약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 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 6회 운항 중이다. 2014년에는 항공 리서치 전문기관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세계 7번째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어 일관성 있고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 등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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