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썸남썸녀’에 출연중인 배우 선우선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선우선은 지난 4월28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김지훈, 김정난, 채연과 함께 연애에 대한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
각자 연애 문진표를 작성하던 도중 그동안 만난 이성의 나이를 묻는 말에 선우선은 14살 연하까지 만나봤던 연애 이력을 밝혔다.
이에 김지훈이 “도대체 언제였느냐”고 선우선을 추궁했고 선우선은 “한 7~8년 전쯤이었다”고 답했다.
김지훈이 “계산을 잘해야 한다. 원조교제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해 선우선을 도발했다.
이에 선우선은 “얘가 나이를 속였다”며 “나랑 5살 차이 난다고 해서 30대 초반인 줄 알았다. 원래 나이를 알게 된 후에도 이미 그의 매력에 빠져 교제를 계속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김정난이 “그런데 왜 헤어지게 됐느냐”고 묻자 선우선은 “주위의 반대에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고 대답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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