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기가요’ 안다가 시원시원한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6월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안다가 힙합 신곡 ‘터치’(touch)를 선보였다. 이날 안다는 8등신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안다는 반짝이는 스팽글 의상을 입은 채 무대에 올라 화려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동시에 과시했다.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는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안다는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제스쳐와 화끈한 댄스 퍼포먼스로 이런 섹시 의상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이로써 무대의 보는 재미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안다의 신곡 ‘터치(touch)’는 리하나, 제니퍼 로페즈,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팝 스타들의 앨범을 프로듀싱한 미국의 유명 작곡가 겸 프로듀서 D‘mile(Dernst Emile)의 곡이다.
한편 이날 MC 김유정 홍종현 온유의 사회로 진행된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엑소, 카라, 김성규, 베스티, 전효성, 스피드, 소년공화국, 몬스타엑스, 하이포, 씨엘씨(CLC), 헤일로, 엔플라잉, 오마이걸, 안다, 로미오, 세븐틴, 에이코어 블랙, 소유미 등이 출연했다. 카라 샤이니 자이언티가 1위를 두고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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