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 우려에 휴업하는 유치원과 학교가 늘면서 온라인 교육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에듀박스는 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전날보다 3.54%(90원) 오른 2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3,4일 이틀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던 이퓨쳐는 전날보다 1.31% 오른 6260원을 기록하고 있디.
유가증권시장의 삼성출판사도 전날보다 2.63%(300) 오른 1만1700원 거래되고 있다. 대교 1.22% 오르며 지난 2일 이후 4거래일 여속 오름세다.
교육부에 따르면 4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휴업하는 학교는 전국적으로 유치원 422곳, 초등학교 579곳, 중학교 116곳, 고등학교 18곳, 특수학교 15곳, 대학교 12곳 등 116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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