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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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과 하하가 고객유치에 나섰다.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하하의 이름을 외쳐대 웃음을 자아냈다.인도 뭄바이 빨래터에 취직한 유재석&광희, 코끼리 돌보기 박명수&정준하, 중국 리장 호도협 가마꾼에 재도전한 정형돈&하하의 네버엔딩 극한 알바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잔도공을 포기하고 리장 가마꾼에 도전한 정형돈과 하하, 드디어 마주한 가마에 저절로 시선이 옮겨갔다. 두 사람은 시작 전 준비운동부터 했지만 벌써부터 체력이 방진된 듯 했고, 고도에 위치한 터라 산소가 부족하다며 주저 앉았다.그때 일일 도우미 가마꾼 따거가 등장했고, 10년 이상의 경력에 비해 다소 왜소해 보이는 그들의 체력이 의아한 듯 했다. 그러나 팔을 만지자 돌이 들었다며 감탄했고, 150kg이 넘는 사람도 태울 수 있다 말하자 두 사람은 탄식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먼저 부드러운 천으로 어깨에 둘러 메주면 됐는데 10kg의 가마와 사람 무게까지 견뎌야 했다. 하하는 먼저 정형돈을 태워 보기로 했는데 그 무게가 엄청난지 금세 안면근육이 굳어졌고 정형돈은 하하에게 미안하다며 민망해했다.하하가 계단을 주춤주춤 내려가면서 온 몸으로 극한 알바의 실상을 느끼면서 겨우겨우 한 구간을 내려왔고, 가마를 내려놓자마자 못 하겠다면서 1분 만에 포기 선언을 했다. 그러면서 자기는 괜찮지만 손님이 다칠까봐 걱정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때 정형돈의 눈에 호도협의 웅장한 큰 강이 보여 졌고, 빨려 들어갈 것 같다며 감탄에 마지않았다. 한편 열심히 고객들을 유치하는 중이었는데 정형돈과 하하는 관객들이 모이지 않자 뭔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정형돈은 런닝맨에서 활약중인 하하의 이름을 부르면서 고객을 유치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예약까지 하며 손님들이 물밀듯 몰려들었다. 가마에 탄 고객은 무한도전을 알고 있었지만 정형돈은 몰라 웃음을 자아냈다.정형돈과 하하가 처음으로 손님을 가마에 태우고 1200개의 계단을 오르는 첫 걸음을 시작하는데 두 사람의 숨이 가빠지면서 힘들어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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