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치타가 강남 없이 행사를 뛰어 강남을 놀라게 했다.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은 치타의 하루가 그려졌다.이날 치타는 미용실에 방문해 머리를 다듬고 스케줄을 위해 어딘가로 향했다. 치타가 방문한 곳은 대학교 축제 현장이었다. 대학생들의 핫한 축제에 치타가 무대에 서기로 한 것.치타는 일찍 방문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았다. 그녀는 직접 닭꼬치도 사먹으며 "내가 대학을 안 다녀봤잖아. 이런 거구나"며 신기해했다. 그녀가 직접 닭꼬치를 사먹는 모습에 학생들은 "언니 너무 예쁘다" "보고싶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이후 치타는 무대에 올라 자신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무대에 설때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들은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치타는 자기 노래를 부르다가 강남과 부르던 '마이 타입'을 부르려 했다.

지켜보던 강남은 "저거 나랑 같이 한 거 아니냐. 나 없이 하는 거냐. 난 너네 없이 행사 안 뛰는데 너 행사뛰냐"고 펄쩍 뛰었다. 치타는 "제시 언니도 행사 뛴다"며 무마했다. 강남은 "너 누구랑 행사 뛰는 거냐"며 궁금해했다.이어진 영상 속 치타는 학생 중 한 명을 뽑아 강남 역할을 대신했다. 그녀는 "강남 오빠가 부르는 부분이 많다. 누가 도와달라"고 제안한 뒤 학생 한 명을 뽑아 함께 무대에 섰다.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즐기며 더 뜨거운 축제 현장을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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