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엑소 찬열 SNS (박명수 찬열)
사진: 엑소 찬열 SNS (박명수 찬열)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박명수 찬열의 친분 인증이 화제다. 엑소 찬열이 박명수에게 친근감을 표현해 무한고전 및 엑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찬열은 6월 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신곡 발표 후 해외투어 중 박명수와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이날 박명수는 그동안 찬열과 연락이 뜸했던 것을 아쉬워하며, 그동안 자신을 찾지 않은 찬열에 대해 “그동안 은근 무심한거 같아서 좀 서운했다”라는 귀여운(?) 돌발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찬열은 정중하고 신속하게 사과의 뜻을 전한 후 빠른 시일 내에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도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찬열은 “형의 SNS를 팔로우했어요”라며 SNS를 통해 그동안 박명수의 소식을 계속 접하고 있었다고 고백하자, 박명수는 "그래? 나도 빨리 할게. 형이 먼저 해야 하는데 미안하네. 우리 맞팔 하자"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이 같은 박명수 찬열 친분 인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박명수 찬열 친분 정말 웃기다”, “ 박명수 찬열 친분, 귀엽다”, “박명수 찬열 친분, 맞팔로 이어지는 관계”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근 박명수는 자신의 SNS를 주시(?)하고 있는 엑소 찬열에게 "찬열아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우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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