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부터 아파트는 계약금 5% 로 특별조건변경실시

▶서울시 한강개발 구상 개발계획 8월 확정-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본격화 전망

3월18일 서울시는 한강개발계획으로 용산지구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연계하고 강변북로 공원과 용산공원을 잇는 사업도 추진된다. 이에 따라 향후 개발 예정지역인 용산국제업무지구(철도정비창)등 배후지역 개발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그리고 용산역-새남터성당-한강을 잇는 접근로 와 용산국제업무지구 –이촌18길-한강을 연결하는 보행교가 조망 랜드마크로 검토되고 향후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 시 철도교통허브인 용산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도 확충한다고 한다.

용산구 이촌로 일대 강변북로는 지하로 집어넣어 상부에 공원을 조성해 용산공원과 연결하고, 이촌 한강공원에는 프랑스 센 강변 같은 도심 백사장을 조성한다. 노들섬은 콘서트홀 과 더불어 국악예술당을 건립하는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 국제업무지구 조만간 재개 가능성, 민간기업 투자개발 움직임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3월18일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와 관련해 “조만가 사업이 재개될 가능성이 있다.”며 민간기업이 투자해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밝혔다. “과거성급하게 추진했다가 주춤했는데 최근 여러 곳에서 사업이 재개될 징후가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신분당선 용산역 연장 확정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중단으로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던 신(新)분당선 ‘용산~강남’ 구간 건설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신분당선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까지 전철을 타고 가는데 이 시간이 3분의 1인 13분 정도로 줄어든다.

최근 개통한 호남 KTX 와 ITX 지하철 1·4호선, 중앙선,경의선, 2·3·7·9호선 분당선과 환승되는 신(新)분당선까지 연장되는 초역세권에 위치했기 때문. 여기에 용산 신분당선 역사는 용산 푸르지오써밋과 단지 지하통로 연결설치협약으로 더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용산공원, 단일공원으로 조성,,,,,2018년 부터 일부 임시개방 용산미군기지이전이 예정대로 2016년말 까지 완료되면 서울 용산 미군 부지에 들어서는 용산공원은 243만㎡ 면적의 단일 생태공원으로 조성된다.

공원 조성 일정도 바뀌었다. 2017년부터 착공하여 임시 개방 시기는 애초 목표보다 1년 늦춰진 2018년으로 결정됐으며, 보전이 양호한 지역부터 일반인 출입을 허용할 방침이다

용산공원 내 복합시설개발 사업은(유엔사) 2019년 개발에서 4년 앞당겨 올 연말 착공한다. 캠프킴 일대는 50층 이상 빌딩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주한미군 이전부지개발이 올 하반기부터 시작되면 2020년까지 총 5조원의 민간 투자가 예상된다.”고 말했다.▶아모레퍼시픽 본사 착공 등 용산역세권주변 개발호재이미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겼으며 올해 4월 엘지유플러스 본사 이전을 시작으로 아모레퍼시픽 본사이전(2017.7월준공예정), 국내 최대 호텔 건설(2017.6월준공예정), 국내 최대 의료복합단지건설(2017년 준공예정) 등의 각종 개발호재가 있어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푸르지오써밋은 2017년8월 준공으로 용산역세권주변지역은 새로운 용산의 랜드마크로 부상 할 것으로 보여진다.

▶세계최대 도심형 면세점 청사진 용산아이파크몰

현대산업개발 과 호텔신라 합작으로 국내최대 400여개의 브랜드 와 한류공연장 ,한류관광홍보관 ,관광식당에 대형버스 400여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다. 현재 국내최대인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영업면적의 3배에 육박하는 총2만평의 공간이다. 또한 일본의 아키하바라(세계적인 전자유통단지)처름 용산전자상가 활성화에도 나서기로 했다

▶용산! 쏟아지는 호재에 용산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오피스텔 눈길

신분당선용산연장, 2016년 용산미군기지이전, 한강개발계획8월확정, 용산국제업무지구 조만간 재개 가능성 등 다양한 호재에 투자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우 용산푸르지오 써밋’은 지하 9층 - 39층 주거동과 업무동이 완전 분리된 2개동으로 아파트 151세대와 오피스텔 650실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용산의 최저가로 용산의 정상을 누려라, 가져라"라는 테마로 용산역 전면 2구역에서 분양 중이다.용산푸르지오써밋 오피스텔 과 함께 용산푸르지오써밋 아파트도 중도금 전액 40%를 무이자로 하고 있으며, 특화된 설계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했으며, 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 전실 시스템에어콘, 빌트인 콤비, 김치, 와인냉장고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특히 6월부터 아파트는 계약금10%에서 5% 로 특별조건변경되어 2017년 8월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외에 추가 부담금이 없으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 가능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높다.

현재 용산역 현장 부근에 용산푸르지오써밋 모델하우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관람 및 상담은 사전계약 담당제로 이루어지고 있다. 문의 02-790-0927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