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아이돌 B1A4의 산들이 역대 최고의 감동 무대를 펼쳐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특집'에 출연한 산들은 김건모, 럼블피쉬 등이 리메이크 하며 다시금 큰 사랑을 받은 변진섭 원곡의 '그대 내게 다시'를 선곡, 탄탄한 가창력과 성숙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촉촉이 적시며 감동을 선사했다. 산들의 무대를 본 선배 가수들은 "가창력에 물이 올랐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무대"라며 연이어 칭찬했고, 특히 이지훈은 "아이돌 보컬 TOP 3에 들 정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편, 이날 녹화장에는 평소 산들과 친분이 있는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알리가 깜짝 방문해 직접 산들의 리허설을 빠짐없이 모니터하며 의견을 전하고 세세한 조언으로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산들의 역대 최고 감동 무대는 오는 13일, 20일 (토) 오후 6시 5분,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리메이크 명곡 특집'에서 2주간에 걸쳐 만나볼 수 있다. <사진> KBS 제공 kms@hsport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