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서울 용산구에 래미안 용산 주상복합아파트와 래미안 용산 SI 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용산역 바로 앞 용산전면3구역을 재개발하는 단지로, 지하9층~지상40층 2개 동이다. 건물 높이만 약 150미터에 달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135㎡~ 181㎡ 195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42㎡~ 84㎡ 782실이다. 단지에서 바로 용산역, 신용산역이 직접 연결되고, 지하철1호선, 4호선, 신분당선(예정), 중앙선, 경의선, KTX, ITX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또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등의 접근성이 좋다.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CGV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전쟁기념관 등이 있다. 특히 용산 유엔사 부지는 일반 상업지역으로 개발된다. 캠프킴 부지에는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수송부 부지 개발은 올해 확정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최대규모의 도심 면세점인 HDC신라면세점도 계획되고 있어 향후 개발호재가 풍부하다고 볼 수 있다. 주변 아파트 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고 용산일대 미분양 물량 판매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오피스텔인 래미안 용산 SI는 선착순 분양 중으로 1차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88-5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