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글로벌 유아 카시트 전문 브랜드 브라이택스에서 지난 5월 초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중 ‘롬머키드 시리즈’가, 론칭 2주만에 완판 신화를 기록하며 추가 입고를 기다리고 있다.브라이택스 관계자는 오늘 “브라이택스 신제품 룸머키드 3총사는 출시 전부터 일부 엄마들 사이에서 예약 문의가 이어지는 등 관심을 받아 왔다”며, “판매를 시작한 지 2주 만에 물건이 완전히 동이나 추가 입고를 요청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독일 롬머키드 시리즈는 앞서 출시된 360도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와 함께 롬머키드픽스 SL SICT와 롬머키드2로 구성된 제품으로, 독일 최고의 유아 안전용품 브랜드인 브라이택스의 독일 법인 브라이택스 롬머에서 제작된 제품이다.룸머키드 신제품은 측면 OSIP 시스템을 채택하여 카시트의 측면을 강화하였으며, 3세부터 12세 아동까지 측면 사고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고 보호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또 V자형 머리보호대와 등받이 쿠션이 차량 사고 시 머리 반동을 최소화하고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 프레임 전체로 분산시켜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롬머키드 픽스 SL SICT’ 제품의 경우 브라이택스만의 기술인 SICT(Side Impact Cushion Technology) 에어쿠션을 적용해, 측면사고 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카시트 헤드레스트, 프레임, SICT 에어쿠션 총 3단계로 흡수시킴으로써 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관계자는 “룸머키드 신제품 입고 시 완판될 것이라는 기대감은 있었으나 생각보다 빠르게 품절이 됐다. 공식 홈페이지도 한동안 트래픽이 폭주한 바 있다”며, “현재 2차 물량 재입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브라이택스 룸머키드 제품의 재입고 예정일은 향후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브라이택스 공식홈페이지(www.britax.co.kr) 및 세피앙(www.15770204.co.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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