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삼시세끼’ 박신혜가 15분 만에 잔치국수를 만들었다.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박신혜가 잔치국수를 15분 만에 만드는 뛰어난 요리실력을 공개했다.이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 택연, 김광규, 박신혜는 바게트가 완성될 때까지 잔치국수로 허기를 때우기로 했다. 박신혜는 얇게 썬 파와 빨간 고추를 간장을 부어 양념장을 만들었고, 손으로 깨를 으깨는 등 의외의 요리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박신혜는 멸치와 무, 양파로 맑은 육수를 만들어 낸 뒤 깍두기까지 완벽한 한 상을 만들었다. 15분 만에 잔치국수를 만들어 낸 박신혜에게 세 남자는 “맛있다”, “진짜 맛있다”고 연신 칭찬했고, 이서진은 “진짜 다음에 또 오면 안 되냐. 다시 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이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박신혜”, “삼시세끼 박신혜 대박”, “삼시세끼 박신혜, 못 하는 게 없네”, “삼시세끼 박신혜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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