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이윤 트위터
사진: 제이윤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유승준 옹호발언으로 논란이 된 제이윤이 화제다. 지난 28일 제이윤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외국인을 입국시켜 주지 않는 고집스러운 한국이나 우리는 또 다를 것이 무엇일까? 기사도 웃기고 댓글도 웃기고 나라도 웃길 뿐, 입국 금지를 이렇게 기사화 시켜야 할 만큼 감추고 싶은 추접한 여기는 대체 무엇인가?"라는 글을 게재해 큰 논란을 불어일으켰다. 제이윤은, 이수와 전민혁과 함께 엠씨더맥스 결성 멤버로 이들은 엠씨더맥스의 전신인 '문차일드'때 부터 함께 했다. 2002년 활동을 시작한 엠씨더맥스는 수많은 명곡을 낳았다. 대표곡으로는 '잠시만 안녕'(2002), '사랑의 시'(2003), '행복하지 말아요'(2004) 등이 있다. 이후 2004년 제19회 골든디스크 본상, 2005년 SBS 가요대전 본상, 2008년 제17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2014년 제6회 멜론뮤직어워드 발라드부문 뮤직스타일상 등 수상하며 가요계의 실력파 밴드로 입지를 다졌다.제이윤은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뒤 홍익대학교 영문학을 전공했다. 밴드에서 베이스를 담당하며 싱어송라이터로 앨범의 전반적인 조율을 맡고 있다. 2008년에는 음악가 빈크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인 모노토닉(Monotonik)을 결성해 활동한 이력이 있어 눈길을 끈다.제이윤 발언에 누리꾼들은 “제이윤, 유승준이랑 무슨사이?”, “제이윤 발언 경솔한 듯”, “제이윤 제대로 사과하세요”, “제이윤 이분 예전부터 트위터로 어그로 끌던데”, “제이윤 발언 별로다”, “제이윤이 유승준 더 욕먹이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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