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인사 청문회 이틀째를 맞아 청문회장을 찾은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가 황교안 총리후보자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황후보자와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는 경기고 동기동창이고 대학도 함께 다닌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여야로 갈려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정희조기자@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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