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곡지구는 개발 면적만 366만5000㎡에 달하는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지구로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배, 여의도의 1.3배 규모로, LG컨소시엄ㆍ코오롱컨소시엄ㆍ롯데컨소시엄 등 대기업 50여 개가 입주할 지역이다. 2017년까지 이들 업체들이 입주를 마치면 상주인구만 4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돼는 주7일 상권지역이다.
또한 서울시는 오는 2018년까지 '세계 3대 MICE글로벌 선도도시 서울'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현재 이 분야 세계 4위에 머물고 있는 서울을 3위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아래 서울시는 우선 작년부터 영업에 들어간 동대문디자인 플라자(DDP)와 코레일에서 추진하는 서울역 북부 컨벤션 건설을 진행키로 했으며, 이어 서울의 서남권역인 마곡지구도 연구단지 조성과 함께 MICE 수요를 반영, 호텔. 회의장 등 관련시설을 들일 예정이다.
여기에 SH공사는 특별계획구역 활성화 방안 용역을 발주해 마곡지구 상가의 인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특별계획구역이란 마곡지구 특별계획 1·2·3구역안에 MICE단지로 꾸미는 게 기본 구상으로 총 8만2724㎡의 구역안에 회의/여행/컨벤션/전시시설 등을 유치하여 대규모의 건물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뜻한다.사이언스파크뷰 관계자는 “마곡지구 특별계획은 단순히 주거/상업공간의 개발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싱가폴의 마리나베이처럼 특수지역으로 마곡에 있는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상가가 투자자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마곡 사이언스 파크뷰는 지하철 5호선 발산역과 1분 거리 내에 있는 초역세권 오피스텔로 5호선과 개통예정인 공항철도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역을 이용해 강남까지 강남 30분대, 여의도 10분대, 김포공항 8분대면 도달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도로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올림픽대로까지 차량으로 1분(직선거리 1km)이면 도달가능하며 강변북로 및 인천공항고속도로의 진입이 수월해 서울 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다.
마곡 사이언스 파크뷰는 인근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명품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인근에 그랜드마트, NC백화점,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등이 위치해 있으며, 강서우체국, KT, 이랜드, 코오롱,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업무시설과 가까운 `직주근접`입지이다.
마곡지구는 투자와 임대사업에 중요한 풍부한 배후수요(향후 40만 여명의 유동인구 예상)가 강점이며, 이 외에도 2017년 개원 예정인 이화의료원과 이화여대의대 등 등촌택지의 교육인프라의 수요유입도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가치가 더욱 기대된다.
마곡지구에 위치한 녹지공원인 `보타닉파크`도 있어 쾌적한 문화 휴식 공간으로 이용 가능해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중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아시아 최대 규모로 들어서는 보타닉공원이 마곡지구에 들어서 평일에는 물론 주말에 마곡지구를 방문하는 유동인구도 일정부분 흡수할 수 있는 주7일 상권 지역이다.
마곡 사이언스파크뷰는 지하 5층~지상 14층으로 건설되며 지하 B5~B1층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 1~3층 근린생활 시설인 상가가 입점하며, 4~14층은 오피스텔 218실로 구성돼 있다. 현재 투룸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입주는 2016년 예정이며, 발산역 인근에 분양사무실이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22-0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