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기자] 기상청은 2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7분 가고시마현의 구치노에라부지마(口永良部島)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해 분화경계레벨을 ‘3’에서 ‘5’로 격상시켰다. 사진은 기상청이 공개한 분화 사진이다.
munja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문재연기자] 기상청은 2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7분 가고시마현의 구치노에라부지마(口永良部島)에서 폭발적인 분화가 발생해 분화경계레벨을 ‘3’에서 ‘5’로 격상시켰다. 사진은 기상청이 공개한 분화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