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용준 SNS, MBC, SBS 방송캡처
사진: 배용준 SNS, MBC, SBS 방송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박수진 집 공개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과 박수진이 함께할 신혼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박수진 집 공개 소식이 연일 화제를 모은 가운데, 결혼 후 배용준과 함께 살 신혼집에 대한 누리꾼의 궁금증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배용준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와 축복 감사드린다. 평생의 인연을 만났다. 행복한 결혼식으로 찾아뵙겠다"라며 박수진과 함께 자택 정원 테이블에 앉은 사진을 공개해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용준은 박수진은 손을 맞잡고 서로를 응시한 채 애틋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서로에게 깊이 빠진 연인들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사진에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이어갔다. 이에 앞서 배용준은 지난 2010년, 서울 성북구 성북동의 단독 주택을 구입한 뒤 그해 11월 건물 내외부 공사를 시작, 2011년 봄 성북동 집에 입주했다. 배용준 집은 화이트 톤에 럭셔리한 외관이 돋보이는 모던하우스로 구매 당시 평가액만 60억이 넘었다. 이에 4년이 지난 현재, 해당 집의 매매가는 70억을 호가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인 바 있다.한편,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박수진의 집에서 의외로 소박하고 소탈한 여배우의 방을 엿볼 수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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