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동엽이 태민과 사연 속 행동을 재연했다.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이 태민과 사연 속 행동을 재연하면서 므훗한 분위기를 자아내 폭소케 했다.샤이니 온유와 태민이 출연해 ‘곰 같은 여자 VS 여우 같은 여자’로 정 반대의 이상형을 공개하는 등 입담을 자랑했다.자신의 전 남친들과 연달아 사귀는 친구가 지금 만나는 남친도 소개해달라는데 걱정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태민은 여자의 착한 성격에 안 맞는 친구인 것 같다 했고, 성시경은 친구가 아니라면서 이런 사람을 주변에 두면 안 된다 조언했다.허지웅은 언젠간 자기가 만날 남자를 보여줘야 한다는 사연녀가 답답한 듯 했고 유세윤은 세 번째 보여준 남자도 빼앗아 갈 것인지 궁금해 했다. 허지웅은 자기 애인을 소개해주기 싫은 친구로 남자는 자신의 과거를 들추는 친구가 1위라 밝혔다.신동엽은 수위 조절을 못 하면 분위기를 망친다 했고, 허지웅은 여자의 경우 자기보다 예쁜 여자친구일 경우 절대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말했다. 성시경은 주선자가 예쁘다고 한 경우 예쁘지 않을 때가 많다면서 여자와의 거리가 느껴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그러면서 사연 속으로 들어가 그 여자친구를 멀리하라 했고, 자신의 남자친구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조언했다. 정말 분노했던지 “쓰..” 라며 욕이 튀어 나올 뻔 했고 옆에서 ‘해변’이라 말하며 폭소케 했다.성시경은 사귄 남자도 사연자에게 맞는 짝이 아니었다면서 정말 잘 맞는 짝이었다면 상황을 공유하고 커플끼리 합심했을 거라며 결국 남자는 넘어갈 남자였기에 그 사실을 위안으로 삼으라 전했다.한편 사막여우를 닮은 누나의 심쿵 3단 콤보에 그린이 확실하다면 먼저 대시하고 싶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성시경은 5살 연상녀가 처음부터 오빠라고 부른 게 ‘사막 여우’가 아니라 ‘사막 뱀’이라 말했고, 태민은 여자가 남자를 갖고 노는 느낌은 있지만 남자가 역으로 가도 되지 않냐 물었다.신동엽은 사연 속 목을 감은 모습을 태민과 재연하면서 “얘랑 하면 이상해져”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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