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택시’ 손수현이 자신의 연애관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손수현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 배우 전소민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특히 방송을 하루 앞둔 25일, 손수현이 공개 연애 중이던 이해준 감독과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방송에서 이해준 감독을 언급한 사실이 논란이 됐었던 터. 하지만 실제 방송분에서는 이해준 감독과 관련된 내용이 거의 편집된 상태였다.이날 방송에서 손수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원래부터 무뚝뚝하고 표현 잘 못하는 사람을 좋아했다”고 말하며 “저한테 너무 잘해주면 의심한다. 다른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해줄 것 같다. 그리고 외모를 잘 안 본다”고 대답했다.이어 “남자다움에서 오는 섹시함을 좋아한다. 개리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또한 손수현은 “‘절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사람은 만나지 않을 거야. 예술 계통인 사람 절대 만나지 않을 거야. 부모님이 싫어할만한 어떤 사람은 만나지 않을 거야’ 등 여러 가지가 있었다. 그런데 (사랑은) 모든 게 상관이 없어지는 것 같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한편,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은 지난달 23일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커플 선언을 했던 바 있다. 당시 15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었으나, 안타깝게도 열애 사실을 공개한지 한 달여 만인 지난 25일 결별 사실을 전했다.‘택시’ 손수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손수현, 촬영 당시에는 아직 사귀고 있을 때인가 보네”, “택시 손수현, 뭔가 안타깝다”, “택시 손수현, 열애 공개한지 얼마 안 됐는데 헤어졌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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