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방송인 예정화가 화제다.

4일 오전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한 예정화는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비정규이다. 잘 벌때는 잘 벌고, 못벌때는 0원도 못 번다.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외제차 한대~2대정도 번다”고 설명했다.

한편, bj에 대해서는 “bj몬지 잘 모른다. 생소하다. 전문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