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나들이 먹을거리도 이제는 배달이다. 손수 나들이용 도시락을 싸거나 맛있는 식당을 조사하던 예전과 달리 최근 주문 배달을 통해 갓 만든 음식을 즐기는 나들이족이 늘고 있다.
미스터피자가 새롭게 선보인 ‘허니피치포세트’와 ‘허니피치세트’는 피자와 치킨은 물론, 사이드메뉴인 포테이토까지 배달을 통해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대표 피크닉 푸드 세트 메뉴다.
특히 별다른 도구나 준비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개인 입맛과 취향에 맞는 메뉴 구성으로 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피자는 허니버터와 얇게 썬 감자 토핑이 가득 올려진 ‘허니포테이토 피자’와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 소스의 풍미가 가득한 딥디쉬 스타일의 ‘시카고딥’, 그리고 내점 전용으로 달콤한 소스로 맛을 낸 스테이크와 신선한 야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프레쉬가든’ 등 3종으로, 달콤한 맛부터 신선한 재료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맛까지 다양하게 준비됐다.
이와 함께 오븐에 구워 기름기 없이 바삭한 순살 크리스피 치킨에 달콤한 허니 버터 씨즈닝을 뿌려 꿀과 버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허니치킨’과 매콤한 양념 감자와 플레인 감자스틱에 허니버터씨즈닝이 뿌려진 ‘허니감자(스파이시, 마일드)’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골라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나들이를 즐기는 많은 소비자들이 피자와 치킨을 주문 배달하는 것을 보며, 이번 세트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미스터피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수요를 파악, 소비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paq@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