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알베르토가 몸짱 꼬마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8화는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쉬지 않고 웃기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알베르토는 격투기와 보디빌딩 전문가인 아버지를 따라 어릴 때부터 운동을 즐겨 몸짱이 된 꼬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영상 속, 이 꼬마 보디빌더는 병 위에 올라가 푸쉬업을 하기도 하는 등, 그 나이대에 할 수 없는 강도 높은 운동으로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근육질 몸을 갖고 있었다.특히 이 아이는 3세때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4살 때에는 '세계 최강의 소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꼬마 보디빌더의 사진을 본 성시경은 심사위원에게 어필하는 보디빌더의 프로페셔널한 미소에 대해 언급했고 "보디빌더 표정을 흉내내는 게 정말 웃기다. 힘 주면서 웃어봐요"라며 다니엘에게 해당 표정을 시켰다. 이에 다니엘은 어색하게 힘을 주며 웃는 보디빌더의 표정을 따라해 폭소를 유발했다.노잼 다니엘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머감각이 없었던 다니엘이었지만, 유세윤은 "여태 본 것 중에 제일 웃기다"며 다니엘을 극찬했고, 다니엘은 다시 한 번 보디빌더의 표정을 따라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이날 블레어는 호주의 뉴스로 한 달에 약 1억 3천만 원을 버는 백만장자 꼬마 숙녀에 대해 소개했다. 이 소녀는 유튜브에 간단한 요리 방법을 올려 연봉 12억을 벌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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