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민경 SNS
사진: 강민경 SNS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수향이 강민경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 출연한 임수향이 강민경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날 임수향은 술 친구 강민경을 언급하며 “강민경이 주량이 더 세다”며 강민경의 주량을 밝혔다. 특히 지난해 1월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사람 죽이고 밥 먹는 셀카 보내는 무서운 여자 임수향이 나오는 '감격시대' 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얼굴이 피를 묻힌 채 밥을 숟가락으로 밥을 먹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를 묻친 채 밥을 먹는 임수향의 모습에 강민경은 ‘무서운 여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임수향”, “라디오스타 임수향 귀여워”,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 대박”,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 보기 좋다”, “라디오스타 임수향 강민경, 우정 돈독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임수향 외에도 강수지, 김새롬, 초아가 출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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