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비+건축비=2억원 초∙중반의 비용으로 30평형대 전원주택 마련이 가능
최근, 삶의 가치를 재창조하고자 '전원생활'이라는 로망을 직접 실현에 옮기는 도시민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타운하우스 형태의 전원주택 시장이 일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그 호황의 중심에 있는 곳이 바로 명당 많기로 유명한 경기도 용인 지역이다.
현재 용인 지역에서 단지로 조성되어 분양 중인 전원주택은 크고 작은 현장을 모두 합쳐서 약 100여 곳이 넘는데, 현장에 따라 가격과 여건이 천차만별이므로 무작정 전원생활을 쫓기보다는 사전 정보를 갖고 충분한 계획을 세운 뒤에 실천해야 실패를 줄 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단지로 조성된 토지와 건물을 함께 분양하는 현장이 가장 많지만, 이러한 현장은 대부분 지주∙시행∙시공∙분양 등이 합작으로 진행함에 따라 업체별 마진이 붙어 필연적으로 분양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또한, 준비가 미비하거나 사업 구조가 불안정하여 분양을 하면서 인∙허가 및 기초공사를 진행하고 심지어 공사가 중단되거나 부도가 나서 수분양자들이 낭패를 보는 경우도 간혹 있다. 물론, 모든 현장이 그러한 것은 아니다.
따라서 단지로 조성된 토지만 분양 받아 직접 건물을 짓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가격을 낮출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남이 디자인하고 지어놓은 집 보다는 내가 직접 구상하고 지은 집이라 신뢰와 애착이 더 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용인 지역에서 분양 중인 약 100여 곳의 전원주택 현장 중에서 토지만 분양하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이며, 그 중에서도 인∙허가 및 토목공사까지 마치고 분양하는 현장은 매우 드물다.
용인 송전에서 분양하는 송전 그린홈스 전원마을이 바로 매우 드문 현장들 중에 하나이다. 이 현장은 인∙허가 및 토목공사가 완료된 총 24세대의 택지를 3.3㎡당 130만원에 분양하는데, 개별 소유권이전이 가능하고 지주의 직접 분양 방식으로 마진을 최소화하여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파격 분양가를 실현할 수 있었다.
택지는 약 70평형대 ~ 220평형대 중에서 선택 가능한데, 2억 원 초∙중반의 비용으로 대지 70평형대 이상, 건축 30평형대 이상의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용인 전역을 통틀어도 최저가 분양이라 할 수 있다.
주택은 남향으로 시공할 수 있고 계단식 단지 조성으로 인하여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다. 또한, 확 트인 동∙남∙서향 동시 조망에 일조량이 풍부하며, 남쪽으로는 경기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이동(송전)저수지 조망도 가능하다.
입지는 이동면사무소 일대의 중심 주거지, 생활 편의시설, 초∙중∙고교가 불과 도보 10분 거리에 이용 가능하고 단지 초입에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용인시청∙동탄∙오산∙평택∙안성까지 15분, 서울까지 50분, 오산IC, 용인IC, 서안성IC를 15분 안에 진입 가능하다.
전원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 도시가스, 전기, 통신, 상하수도, 도로 등의 토목공사가 완료되어 복잡한 절차 없이 즉시 집을 지을 수 있고 건축에 대한 무료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분양은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상시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지주가 샘플로 시공한 주택 1동을 홍보관으로 운영 중이며, 해당 주택 역시 곧바로 입주를 원하시는 분에게 분양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031-334-6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