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결국 어깨 수술을 받는다.
다저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이 22일(한국 시간),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술은 팀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집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올 시즌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 경제]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결국 어깨 수술을 받는다.
다저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류현진이 22일(한국 시간),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수술은 팀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집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올 시즌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