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가 실속 있는 제주여행을 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제주패스플러스(KOREA-JEJU PASS PLUS+)’ 선불카드를 출시했다.

제주패스플러스 카드는 제주의 맛집, 카페, 관광명소, 숙박, 렌터카를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선불카드다.

대표적인 서비스로는 JDC 면세점 5%, 제주렌터카 50%, 신라호텔 레스토랑 15%, 히어로 제주 드로잉쇼 50%, 퍼시픽랜드 3종 공연 20%, 산방산 유람선 30%, 본태박물관 20% 할인 등이 있다.

제주도를 방문한 외국인이 사용할 경우 기존 코리아패스 선불카드의 외국인 전용 할인 혜택(롯데면세점, 롯데마트 할인 등)을 추가 적용할 수 있어 외국인 선물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선불카드인 제주패스플러스는 3/5/10/30/50만원 총 5가지가 있으며 제주공항 내 지정 판매처 및 제주패스 홈페이지(www.thejejupass.com) 에서 현금(계좌입금)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카드 홈페이지에서는 롯데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가맹점 및 이용 관련 자세한 내용 역시 제주패스 홈페이지에 나와 있어 알뜰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제주패스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이달 27일까지 카드를 구매하는 고객 중 1190명을 대상으로 롯데호텔 숙박권, 렌터카 이용권, 제주흑돼지 및 전복뚝배기식사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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