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태희와 비의 결혼설이 또 불거졌다.오늘(27일) 한 매체는 SBS ‘용팔이’ 출연을 앞두고 있는 김태희가 결혼을 염두에 둔 계약 조항을 언급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김태희는 ‘용팔이’ 출연에 대해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과 출연 계약 최종 조율 중이다. 특히 김태희 측은 드라마 촬영 중 결혼화 관련한 이벤트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양해한다는 계약 조항을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꾸준히 가수 비와의 결혼설이 불거진 배우 김태희는 공개연인답게 데이트 역시 꾸준히 즐겼다.지난해 6월 빽가가 운영 중인 한 음식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문해주신 김태희 여신님의 인증샷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리지만 직원들이 일에 집중을 못하고 가게가 위태로워지니 자주 찾아주시진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돼 화제가 됐다.공개된 사진 속 김태희는 남자친구 비의 절친인 빽가의 가게를 방문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비 역시 김태희와 똑같은 포즈로 빽가의 가게 방문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태희 비”, “김태희 용팔이”, “김태희 비, 대박이다”, “김태희, 비랑 결혼이라니”, “김태희가 아깝다”, “김태희 비, 잘 사귀나보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3년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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