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썸남썸녀’에 소개팅남으로 등장했다.
12일 방송된 SBS ‘썸남썸녀’ 3회 방송분에선 채연과 윤소이가 ‘썸’을 넘어선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한 첫 단계로 소개팅을 나선 가운데 훈남 쇼콜라티에 루이강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채연과 윤소이가 2:2 미팅으로 한 자리에 서야하는 상황에선 미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채연은 자신보다 한참 어린 85년생 윤소이와 함께 하는 것이, 윤소이는 연하 킬러 채연과 함께 하는 것에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두 사람과 함께 미팅을 진행할 소개팅남으로는 36세 쇼 호스트 김형균과 34세 쇼콜라티에 루이강으로, 훤칠한 훈남들의 등장에 이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루이강은 채연에게 “과거 반포 마트에서 본적이 있다”며 “당시 채연 씨를 보고 인형인줄 알았다”고 말했다. 루이강의 적극적인 표현에 채연은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으나, 그 남자의 립서비스는 윤소이에게도 이어졌다. 루이강은 윤소이에겐 첫사랑과 닮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김지훈, 심형탁, 강균성, 서인영, 윤소이, 이수경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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