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세경 웨이보
사진 : 신세경 웨이보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이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신세경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사진 속 신세경은 머리를 헝클인 채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다가, 곧 표정을 바꾸어 보는 이들까지 유쾌하게 만드는 환한 눈웃음을 지어 시선을 끌었다. 신세경은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냄새 입자를 볼 수 있으며 개그맨이 되는 것이 인생 목표인 오초림 역을 맡아 매회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벌써 마지막 회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의외로 역할이 잘 어울리더라”,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세경이 출연 중인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오늘(21일) 밤 10시 최종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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